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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공간

아이들은 선생님을 미치게 한다
판매가
수량
저자
오영범, 진영학, 이운희, 신윤경, 강석기, 이준호, 김현지, 조정빈
발행일
2019-08-30
ISBN
978-89-254-1410-2(03370)
페이지
412
판형
신국판
“괜찮아, 성장통이야.”
교실 속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은 상처받은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첫 만남, 아이를 알아가는 과정, 올바른 성장을 위해 기울인 노력, 아픔을 조금이라도 치유하기 위해 쏟은 열정, 그리고 자신을 돌아보는 성찰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일곱 명의 교사들이 들려준다. 이들의 공통된 이야기는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일곱 가지 사례 #교육적 진단과 처방 #나쁜 아이는 없다
교육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목표는 아이의 올바른 성장이다. 그러나 아이만 성장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 성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교사도 성장을 경험한다. 교사의 모든 경험이 성장을 위한 자양분이 된다. 아픔을 이겨내고 슬픔을 감내하며 갈등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경험을 통해 의미 있는 성장을 경험한다.
#교사란 무엇인가 #교학상장 #교사 아이 동반 성장 #공감과 치유
추천의 글 01_ / 오늘도 학교에 가기 싫은 선생님들께 3
추천의 글 02_ / 교실 속 이야기에 담긴 실천적 지식 6
머리말 11
1 / 아이의 내면 들여다보기 17
아이의 내면 들여다보기 19
가. 상처 받는 어린 영혼 19
나. 아이를 이해하기 위한 접근 23
다. 체계적 진단을 통한 처방 43
라. 아이와 교사의 동반 성장 49
2 / 선생님을 미치게 하는 아이들 53
말할 수 있는 용기 55
가. 학교에서 절대 말하지 않는 아이 55
나. 너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68
다. 말하지 않아도 알아 96
6살에 멈춰버린 시계 107
가. 아이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SOS를 보낸다 107
나. 안개 속에 감춰진 진실 찾기 124
다. 행복이의 꿈에 날개 달기 140
라. 진정한 행복은 지금부터 150
느리게 자라는 아이들 157
가. 굴러 온 작은 도토리 157
나. 도토리와 알밤이 177
다. 천천히 자라다 186
라. 도토리 속의 떡갈 나무를 바라보라 195
고슴도치 끌어안기 201
가. 눈을 마주치지 않는 아이 201
나. 가시 속 여린 마음 들여다보기 208
다. 변화는 한 걸음부터 219
라. 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이야 244
교실 속 이방인 255
가. 같은 듯 다른 달팽이 255
나. 달팽이의 마음 들여다보기 272
다. 우리 달팽이가 달라졌어요 282
라. 느려도 괜찮아 292
꼭꼭 숨어라, 글자가 춤춘다 299
가. 이샨이라는 지도를 더듬거리다 299
나. 교실은 왕복 상자, 글자는 전기충격 313
다. 교실이라는 절벽에서 매달릴 수 있는 힘 323
라. 배움은 어느 순간 뒤를 보면 일어나있다 338
마. 읽지 못해도 괜찮아 347
불안에서 행복까지 355
가. 너무나 불안한 아이와 교사로서의 고민 355
나. 희야의 가정 속으로 들어가다 369
다. 작지만 힘찬 한 걸음 380
라. 행복한 희(喜)야로 거듭나기까지: 갈등과 혼란 속의 성장통 400
참고문헌 407
오영범: 학교는 글쓰기 소재가 지천으로 널려 있다. 교육 현장에서 경험하며 눈에 띈 소재를 글로 표현하고자 오늘도 노력하는 선생님
진영학: 아이들에게 배운다! 아이들과 즐겁고 의미 있는 경험을 나누며 삶의 이야기를 하나씩 채워가는 선생님
이운희: 함께 살아가기에 성장과 아픔이 공존하는 교실, 그 속에서 따뜻한 눈길과 손길로 아이들의 영혼을 어루만지는 선생님
신윤경: “어서 와. 한국은 처음이지?” 어쩌다 보니 한국에 오게 된 중도입국, 외국인 학생들과 날마다 좌충우돌 비정상(?)회담 중인 무지개반 선생님
강석기: 배움을 즐기고 무엇이든 하고자 하는 의욕이 과다분비 중!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오늘도 고민하는 석기시대 선생님
이준호: 문제가 되기 위해 학교에 오는 아이는 없다. 모든 아이가 존재 자체로 인정받는 교실을 꿈꾸는 내 멋대로 선생님
김현지: 상처 잘 받는 유리멘탈이지만 “선생님 사랑해요” 한마디에 감동하는,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재미를 알아가고 있는 초보 선생님
조정빈: 해맑은 아이들의 모습에 덩달아 행복을 느낀다. 만나는 모든 아이가 진심으로 웃는 그날까지 노력하는 선생님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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